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들어가며 일본 저자가 쓴 책이라 우리나라의 현재 상황과는 좀 다를 것이라 예상하고 책 읽기를 시작했습니다. 책이 얇은데다 글씨도 큼직하고 섹션별로 긴 내용들이 별로 없어서 쉽게 읽을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. 읽다보니 진짜로 금방 다 읽어지더군요. 그리고 처음 생각과는 달리 흥미진진하고 이 책이 언제 씌여졌는지 다시한번 관심을 갖게 했습니다. 내용 저자가 2006년에 쓴 책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만큼 현재의 상황을 정확히 예측하고 있었습니다. 이 저자의 말만 믿고 투자를 해도 절대 손해 보지 않을것 같은 그런 정확성을 가지고 있어서 놀랐습니다. 2007년 하반기부터의 금값폭등이나 2008년 현재의 세계 경제 상황 그리고 그 이후의 미래 까지도 너무나도 확신에 찬 묘사들로 그리고 지금까지의 모든 상황은 거의 대부분 책에서 묘사된 대로 흘러가고 있다는게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.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미래에 대한 준비하는 방법도 실제 적인 적용 함수라던가 하는것은 영업비밀이라고 밝히진 않았지만 대략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. 금과은의 가격에 대한 이야기 빅 픽쳐, HGX 같은... 세계적으로 역시 뛰어난 사람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고 그들끼리는 통한다는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. 결론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찜찜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더군요 왜 우리나라 경제 전문가 들이라는 사람들은 이런 예측을 하지 못하는지 2008년 현재의 경제 상황도 어찌보면 책에서 이야기 하는 큰 흐름 안에 있고 가까운 미래에 대한 예측들도 다 있는데 왜 현재의 정부에서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그렇지 못한지 짜증스럽기 까지 하더군요. 예측도 못하고 그렇다고 발빠른 대처를 하는것도 아니고.. 장님 코끼리 뒷다리 만지듯 하고 있으니.. 이런 좋은 책을 우리나라 경제 전문가라는 사람들에게 꼭 읽어보고 서평 써내라고 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. |







